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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봉 칼럼] 하나님의 비전을 좇는 삶 10관련 이미지 입니다.

[여주봉 칼럼] 하나님의 비전을 좇는 삶 10

 ▲여주봉 목사. ⓒ데일리굿뉴스 비전의 참된 출처는 하나님의 계시다. 그래서 진정한 비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알리시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며, 그 통로 중 하나는 영적 랜드마크다. 영적 랜드마크는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과 그분의 목적과 길들을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획기적인 사건들을 가리키는데, 하나님은 그 랜드마크들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보이시고 길을 지도하신다. 영적 랜드마크에 대한 좋은 예가 아브라함의 경우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에 대한 사건들은 아브라함의 일생에서 특별하고 기념비적인 일이었고, 그 하나하나가 영적 랜드마크다. 하나님은 이런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아브라함에게 알리셨다. 그리고 그 목적과 계획은 일직선상에 놓여 있었고, 사건이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은 더 상세하고 명확해졌다. 그래서 이 사건들을 쭉 연결해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의 전체적인 그림, 즉 그의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비전이 보인다. 우선 창세기 12장 1-3절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알리셨다. 하지만 이 사건만 가지고는 하나님께서 지금 무엇을 하시려는지 잘 알 수 없다. 이 사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고향을 떠나 앞으로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것, 그를 창대하게 할 것, 땅의 모든 족속이 그를 통해 복을 얻게 될 것 등 정도다. 또 하나의 영적 랜드마크는 창세기 12장 7절에 나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란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왔을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가나안 땅을 그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 영적 랜드마크를 통해서 보이신 하나님의 뜻은, 이전 영적 랜드마크를 통해서 보이신 하나님의 뜻과 정확하게 일직선상에 놓여 있다. 또한 이전에 보이신 하나님의 뜻보다 더 보완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영적 랜드마크가 창세기 15장 4-7절에 나온다. 이 특별한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가 될 것이고, 그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인시켜 주셨다. 이로써 하나님은 이전에 말씀하신 것에 덧붙여서 어떤 부분은 더 보완하셨고, 어떤 부분은 다시 확인해 주셨다. 그리고 창세기 15장 12-18절에서 일어난 특별한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자손이 400년 동안 이방 나라를 섬기겠고, 그 후에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 정착하게 될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리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더불어 언약을 맺었고, 애굽 강에서 유브라데까지 그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하셨다. 이전에 하셨던 말씀을 더 구체화하신 것이다. 또한 창세기 17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그동안 말씀하셨던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시켜 주셨다. 여기까지만 보더라도,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비전을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을 위한 한 백성을 세우실 계획을 실행하고 계신다.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그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알리시고, 그 일로 그를 초청하고 계신다. 앞으로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고,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신 목적은 그들을 통해서 열방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복을 받게 하기 위함이다. 이와 같이 우리의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비전을 우리에게 알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가장 주된 통로는 영적 랜드마크다. 당신의 인생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영적 랜드마크들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그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보이셨던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요약해서 적어보라. 이 영적 랜드마크들을 통해서 당신에게 ‘계시’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은 항상 일직선상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비전을 당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다른 인도하심들과 대조해 봄으로써, 그 다른 인도하심들의 진정한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하나님의 다른 인도하심들이 영적 랜드마크를 통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보이신 것과 전혀 다른 것이라면, 아마 그 다른 인도하심들은 필히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닐 것이다.

3년 만에 수문 연 소양강댐…초당 최대 3천t 방류관련 이미지 입니다.

3년 만에 수문 연 소양강댐…초당 최대 3천t 방류

온난화의 영향으로 한중일 극동 3국이 폭우에 시달리고 있다. 거듭되는 늦장마의 폭우에 한강의 홍수조절 최후 보루인 소양강댐이 홍수기 제한수위를 초과하게 되면서 3년 만에 수문을 열었다.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지사는 8월 5일 오후 3시를 기해 수문을 차례로 열어 물을 쏟아냈다.    ▲거듭되는 폭우에 8월 5일 오후 3시를 기해 강원 춘천시 신북읍 소양강댐이 3년 만에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고 있다. 소양강지사는 가운데 수문 1개를 1m 높이로 연 데 이어 양옆의 수문을 열고, 또다시 양옆의 수문을 여는 방식으로 수문 5개를 모두 개방했다.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수문을 1.6m 높이로 열어 발전방류를 포함해 초당 810t의 물을 방류한 가운데, 소양강지사는 최대 3,000t 방류를 목표로 수문 높이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방침이다. 이번 방류는 일단 오는 15일 자정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강우 상황에 따라 기간이 늘거나 줄어들 수 있다. 1973년 10월 완공된 소양강댐은 2017년 8월 25일 오후 2시부터 28일 낮 12까지 나흘간 70시간 동안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는 등 모두 14차례 수문을 열었다. 올해의 경우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소양강댐이 제한 수위를 초과함에 따라 수문 개방이 불가피했다. 소양강댐 수위는 춘천, 인제, 양구, 홍천 등 댐 유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유입량이 많이 늘어나 이날 오전 8시 30분을 전후해 홍수기 제한수위인 190.3m를 넘겼다. 지난달 31일 초당 93t이 댐으로 유입되던 것이 8월 1일 초당 100t, 2일 초당 157.7t 수준으로 점점 늘어나더니 댐 유역에 비가 집중됐던 지난 3일에는 1,327t으로 전날보다 8.5배나 급증했다. 4일에는 초당 1,0761t의 물이 유입된 데 이어 5일 오후 1시 기준으로 4,458t의 물이 유입되더니 오후 2시 50분을 기준으로 유입량이 5,000t을 넘어서기도 했다. 현재 북한강 수계의 댐이 수문을 열고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는 상황에서 최상류 소양강댐마저 방류가 이뤄져 한강 수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소양강댐에서 방류한 물이 한강대교까지 도달하기까지 16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한강 수위가 1∼2m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방류량이 3,000t으로 아주 많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보다 상황이 크게 악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14차례 방류 때도 수도권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는 않았다. 또 비구름대가 소양강 북쪽으로 빠져나가는 점과 한강 하류를 통해서 물이 바다로 빠져나가는 점 등을 종합해서 고려하면 크게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지사 관계자는 "춘천의 경우 소양3교 지점을 기준으로 소양강 수위가 2m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이며, 방류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춘천시는 긴급재난 문자를 통해 "댐 하류 하천변의 야영객, 어민, 지역주민 등은 대피를 바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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