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쉼터, 사랑의 채널 GOODTV 입니다.
유튜브아이콘입니다

추천클립영상

글로벌선교방송단
시청안내타이틀입니다
미바
이스라엘 성지순례
다번역성경찬송배너
미디어선교천사배너

데일리굿뉴스

목회자 연말정산, 꼼꼼하게 준비하자관련 이미지 입니다.

목회자 연말정산, 꼼꼼하게 준비하자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지난 2018년부터 종교인 소득에도 세금이 부과되면서 교회와 목회자도 연말정산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근로소득이 있는 목회자들은 2월 말까지 연말정산을 끝내야 한다. 어떤 내용을 체크해야 하는지 살펴봤다.    ▲지난 2018년부터 종교인 소득에도 세금이 부과되면서 교회와 목회자도 연말정산에 관심을 두고 있다. 어떤 내용을 체크해야 하는지 살펴봤다. 교회 사례비 '근로소득' 신고…연말정산 대상 기타소득, 원천징수 여부에 따라 나눠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목회자도 지난해 소득에 대한 연말정산을 실시한다.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대상부터 충족 요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면 크게 어렵지 않다.   먼저 대상자 확인이다. 목회자가 교회로부터 받은 사례비를 근로소득으로 신고했다면 일반 근로자와 같은 연말정산 대상다. 기타소득으로 신고했다면 연말정산은 선택 사항이 된다.   기타소득은 원천징수 여부에 따라 나뉘는데, 기타소득으로 신고해 원천징수를 해온 목회자의 경우, 소득이 교회로부터 받은 사례비가 전부라면 연말정산만으로 납세가 가능하다. 하지만 임대소득과 이자소득 등 추가 소득이 있다면 오는 5월에 종합소득 확정신고를 해야한다.   기타소득으로 신고하고 원천징수를 하지 않은 목회자의 경우는 연말정산을 하지 않는다. 단 교회가 오는 3월 10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지급명세서를 제출하고, 목회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만 하면 된다.   교회의 경우 목회자의 비과세 소득도 꼼꼼히 챙겨야 한다.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승인한 교육이나 훈련 비용과 같은 종교 활동비는 비과세 소득으로 인정되기 때문이다. 목회자 배우자의 출산이나 6세 이상 자녀의 보육과 관련해 지급받는 10만원 이내의 금액도 비과세 항목에 포함된다.   목회자가 근로장학금, 자녀장려금 혜택을 받으려면 교회의 지급명세서가 제출돼야 한다. 지급명세서가 제출되면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연말정산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홈택스 홈페이지(www.hometax.go.kr)나 국세청 상담센터 전화(국번없이126)를 통해 하면 된다.

한교연, 한국교회 향한 악의적 '여론몰이' 중단 요청관련 이미지 입니다.

한교연, 한국교회 향한 악의적 '여론몰이' 중단 요청

 ▲한국교회연합. (사진출처=한국교회연합) "기독교에 대한 사회 부정적 인식 확산 행위 중지"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최근 교회 유관 시설에 대한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일부 얼론과 방송매체들이 기독교 전체를 편파 왜곡 보도하는 악의적 여론몰이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하며, 보다 철저한 한국교회의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 이어 대전에 있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에서 또 다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기독교 전체가 반사회적 집단인양 매도 당하는 등 여론몰이가 더욱 금심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교연은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원 실태를 보도한 한 방송에 대해 "일부 학생들이 마스크를 턱에 내리고 뛰며 구호를 외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방역과 무관한 '비인가' 시설이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며 "이러한 보도는 모든 '비인가' 시설이 방역에 소홀한 사각지대인 양 왜곡한 명백한 편향 보도"라고 설명했다. '교회발' 제목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보도에 일제히 '교회발'이란 제목을 달아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도록 했다는 것이다. 한교연은 "이는 국민들에게 마치 교회가 코로나19를 퍼뜨렸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매우 잘못된 표현"이라며 "잘못된 용어 선택과 표현으로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는 그 어느 사회단체나 시설보다 더 철저하고 선제적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오고 있다"며 "이런 사실은 외면 한 채 허위 과장 왜곡 편파 보도를 일삼고 있는 일부 언론 방송매체는 이제라도 악의적인 선동 행위를 중단하고 사회 통합에 앞장 서는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한교연 성명서 전문.   한국교회를 향한 악의적인 '여론몰이' 중단하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한데 이어 대전에 있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에서 또 다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국교회가 예배조차 마음대로 드릴 수 없는 상황임에도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겸허히 자숙하고 다시는 집단 감염으로 지역사회에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한국교회와 모든 기독교 공동체들이 보다 철저히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요청한다.   그러나 최근에 교회 유관 시설에서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할 때마다 일부 언론과 방송매체들이 마치 기독교 전체가 무지몽매한 반사회적 집단인양 매도를 일삼거나 편파 왜곡 보도로 ‘여론몰이’에 나서는 일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을 보며 우려를 금할 수 없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원 실태를 보도한 모 방송의 경우, 일부 학생들이 마스크를 턱에 내리고 뛰며 구호를 외치는 영상을 보여주며 방역과 무관한 '비인가' 시설이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런 보도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모든 '비인가' 시설이 방역에 소홀한 사각지대인 양 왜곡한 명백한 편향 보도이다. 방역과 인가, 비인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교육과정에 있어 교육부 인가 유무의 차일 뿐 합법, 불법의 차이가 아니라는 말이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 첫 발생한 이래 모든 언론 매체들은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보도에 일제히 '교회발'이란 제목을 달았다. 이는 국민들에게 마치 교회가 코로나19를 퍼뜨렸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매우 잘못된 표현이다.   교회는 코로나19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니다. 교회가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는 곳이 아닌 이상 다른 감염경로는 다 생략한 채 '교회발'이란 제목을 붙이는 것은 피해자인 교회에 대한 '2차 가해' 행위에 해당된다. 따라서 모든 언론과 방송매체는 잘못된 용어 선택과 표현으로 기독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지하기 바란다.   또한 일부 방송매체들이 최근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보도와 함께 아무 상관없는 특정 기독교인의 과거 비위사실을 연속해 기획 보도하는 등 마구잡이로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를 쏟아내고 있음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사실관계를 떠나 그 의도가 의심될 뿐 아니라 공공의 TV매체를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확산시키는 도구로 전락시킨 책임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6만여 한국교회, 1천만 성도들은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지역사회에 전도의 문이 닫히지 않도록 그 어느 사회단체나 시설보다 더 철저하고 선제적으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오고 있다. 이런 사실은 외면 한 채 기독교 공동체를 향해 허위 과장 왜곡 편파 보도를 일삼고 있는 일부 언론 방송매체는 이제라도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악의적인 선동 행위를 중단하고 사회 통합에 앞장 서는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2021.1.26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글로벌선교방송단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선교방송교회 | 방송요원 공개모집

크리스천의 선한 사역을 찾아 GOODTV와 인터넷신문 데일리굿뉴스
주간종합신문 위클리굿뉴스를 통해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밝힐
GOODTV 방송요원을 초빙합니다.